산업공학과 학생으로써 HCI란 수업시간에 ATM기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가 제안하게 될 것은 최적화된 ATM프로세스를 실행하는 새로운 ATM기 UI를 만드는 것이었다. 실감나게 제작하기 위해서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필요하다 싶었는데 예전부터 사용해보고 싶었던 M912X제품을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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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무늬가 들어가 있는 제품의 상판은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딱 보면 고급스럽다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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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인치의 액정에서 펼쳐지는 1280 x 768 사이즈의 넓은 해상도는 인터넷서핑부터 포토샵, 엑셀, 파워포인트 작업을 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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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특징은 바로 스위블 액정! 돌려서 영화를 틀면 PMP저리가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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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블액정에 터치스크린기능은 필수이다. 글씨를 잘 못 쓰는 편이지만 가끔 그림그리거나 마우스가 없을 때 손으로 톡 톡 아이콘 누르면서 웹서핑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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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만한 작은 어뎁터는 이 노트북의 휴대성을 부각시킨다. 정말 귀엽다ㅎㅎ eeepc 901꺼랑 똑같은 어뎁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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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뎁터와 본체를 같이 찍어봤다^^ 장난감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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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M912X의 막강한 성능을 과시하는 크리스탈마크의 벤치마킹 숫자를 보라! 넷북도 점수가 저정도로 나올 수 있다니!!!

어쩄든 이 노트북을 사용하며 프로젝트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녀식이다.^^

이 제품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1. 터치스크린 기능 및 스위블 액정

2. 체크무늬의 상판디자인 및 견고성

3. 8.9인치의 액정에 1280×768의 고해상도

4. 충분한 성능

*시스템 사양*

CPU: ATOM N270 1.6GHZ

LCD: 8.9inch WSXGA 1280×768 LCD with Pureplate and Touch Screen 

RAM: 2GB DDR2-667MHZ

VGA: Intel GMA 950

HDD: 160GB 5400RPM 2.5inch

Weight: 1.3kg

Battery: 4Cell 리튬이온 베터리 (100%, 약 2시간 30분사용가능)

경영혁신 수업시간에 변지석교수님께서 하라고 말씀하신 첫 번째 숙제…

 ”나의 약점을 발견하고 극복방법 찾기!”
약점은 무엇일까? 꼭 고쳐야만 하는 것일까?
 영어로 약점은 ‘Weak Point’이다. 음악에서는 악센트가 없는 음을 부를 때 Weak란 단어를
쓴다. 전부 악센트가 들어가 있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단조로운 음이
존재하기 때문에 튀는 음이 돋보이는 것이다.
 내게 있어 약점은 내 삶의 오케스트라를 웅장하게 만드는 BASS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지 않는가?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면 그 사람의 장점
때문이라기 보다 우리가 흔히 약점이라고 부르는 그 사람의 매력포인트 때문일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약점은 다음과 같다.

 - 한 가지 물건에 절대 만족하며 쓰질 못한다. <-계속해서 기기변경
 - 앞에 나와서 말을 하거나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전달할 때 엄청 빠르게 말한다.
 -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경우가 있다
 -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 작업을 한 80~90% 진행했다 싶으면 제대로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만족하는 경우가 있다.
 -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서 현실성이 부족하다.

이 약점들을 재 해석해보고 싶다.
 
 - 물건의 사용성(Userability)평가의 기준이 높아서 최고의 제품들만 고르게 되고
  또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제품들을 추천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 짧은 시간에 중요한 정보를 요약해서 집중적으로 전달이 가능하다.
 - 상처, 미움, 부정적생각등을 불러일으키는 말들을 걸러내는 귀를 가지고 있다.
 - 컴퓨터의 CPU는 단순히 하나의 일을 빨리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쪽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 난 진화의 흐름을 타고 있다.
 - ‘끝났다’와 ‘성장한다’ 둘 중 어느게 더 당신의 마음을 끄는가? 100%단어는
   우리의 인생을 표현하기엔 부적절하다.
 - 당신이라면 1000명 뽑는데 100만명이 지원하는 곳을 가겠는가? 아니면 10명 뽑는데
  100명이 지원하는 곳을 가겠는가? 성공의 지름길은 현실적으로 많이 뽑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가지않는 길, 현실성이 가장 떨어지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엔 가장 현실적인, 바로 개척 가능한 좁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으로 성공을 이끌려는 사람들은 대다수이다. 허나 눈 큰 남자가 있기있던 시절에
자신의 약점인 작은 눈을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만들어버리고 세계를 빛낸 스타로 올라서게
된 ‘비’, 진짜 강점이란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 버리는 능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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